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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전시

기획

한예종 찾아가는 문화행사 아동 청소년극 '아이스 울프'

  • 공연일시 2019년 7월 31일(수) 11시, 14시 (선착순 250명)
  • 공연장소 국립부여박물관 사비마루 공연장
  • 예매일시 2019년 7월 3일 수요일 오전 12시 (2일에서 3일 넘어가는 12시)
  • 예약방법 YES24공연예약
  • 좌석지정 지정석
  •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 (선착순 250명)
  • 공연시간
  • 주최/주관
  • 문의전화 041-830-8434, 8477
  • 첨부파일
  • URL

공지사항


공연내용

작품 배경

이 공연은 Joanna H. Kraus‘The Ice Wolf'을 박영훈 님이 번역한 아이스 울프'을 기초로 합니다. 연극 속 모든 사건은 LITTLE WHALE RIVER(작은 고래 강)라는 육지에선 멀리 떨어진 외딴 이누이트 마을과 그 근방 숲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때는 선교사들이 정착하기 훨씬 이전이고 백인들도 나타난 적 없는 때입니다. 정령들과 주술사 그리고 현명한 사람들이 통치하던 시간입니다.

 

줄거리

남들과는 다르게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따돌림을 당하는 이누이트 소녀 아나토가 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하얀 머리색을 가지고 태어난 아나토를 불행을 가져오는 저주에 걸린 아이라고 손가락질하며 따가운 시선을 보냅니다. 심지어 친구들조차도 아나토를 멀리합니다. 결국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한 아나토는 사람들이 사는 마을을 떠나 숲으로 향합니다. 숲의 신을 만나 인간으로서의 기억을 지우고 늑대로 변한 아나토는 동물친구들과 차별 없는 행복한 삶을 보냅니다. 어느 날 우연히 마을로 가게 된 늑대 아나토는 옛 기억을 되찾고 늑대의 힘을 마을사람들에게 보여줍니다. 숲의 규칙을 어기고 사람을 해친 늑대 아나토는 결국 숲으로부터 버림받고 마을사람들이 쏜 화살에 맞아 죽음을 맞이합니다. 죽어서 다시 인간의 모습을 한 아나토를 본 친구 타르토와 마을 사람들은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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