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전시실

부여를 중심으로 한 백제 선사문화의 보고 삶과 죽음을 바라보는 문화의 단편

제1전시실을 방문하게 되면 백제의 선사문화를 만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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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부 삶과 죽음 그리고 송국리식토기 에서는

청동기 시대 중기를 대표하는 송국리 유적과 마저리 유적을 중심으로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볼 수 있어요.

송국리형 문화?
1. 다른지역에 비해 독특한 특성을 지님, 2. 송국리형집자리의 필수요소 타원형구덩이, 3. 집약적인 벼농사에 의해 정착된 농경사회의 형성, 4. 민무늬토기를 묻고 돌뚜껑을 덮은 독무덤, 5. 송국리형토기를 비롯한 생활도구

선사문화를 보여주는 유물들 송국리식 토기

계란모양을 하고 있는 민무늬토기는 짧은 입술부분이 밖으로 바라진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또한 일본으로 전파되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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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국리 문화와 부여의 철기문화에 대한 동영상을 보실까요?

제2부 인류의 첫 금속기 청동기 그리고 대쪽 모양 동기에서는

벼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정착 생활을 시작한 청동기 시대를 엿 볼 수 있어요.

제사장의 물건? 쓰임새는 알 수 없지만 무늬와 함께 출토된 유물로 추정해보는 제사장의 유물들이 있어요

  • 01 대쪽 모양 동기 - 대나무를 세로로 쪼갠 것과 같은 형태라 하여 대쪽 모양 동기로 불리는 이 독특한 형태의 이 동기는 사람의 손 모양과 사슴무늬를 통해 제사장과 관련된 유물로 추정하고 있어요
  • 02 나팔 모양 동기 - 원추형 받침에 길고 가는 원통 기둥이 세워진 형태의 이 동기는 대쪽 모양 동기와 함께 출토 되면서 제사장이 사용했던 것으로 추정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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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다양한 철제유물 그리고 유리 대롱옥에서는

청동기와 함께 주조된 쇠도끼가 발견되며 철기시대를 맞이한 백제를 만날 수 있어요. 당시 백제는 54개의 부족 국가 마한을 정복해 통합하면서 강대국으로 성장했어요.

  • 01 유리제품의 출현 유리 대롱옥- 당시 백제는 철기 뿐만 아니라 유리도 만들었어요. 납-바륨 계통의 이 유리는 중국에서 유행하던 것으로 일본에서도 발견됐는데요 이는 중국과 우리나라 그리고 일본을 잇는 문화 전파 경로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해요.
  • 02 간절한 염원을 기원한 새 모양 토기 - 고대인들은 새를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믿었어요.이러한 매개체로 의식을 거행할 때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새 모양 토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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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전시실에는 지금 소개해 드린 유물보다 다양한 유물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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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제2전시실에서는 백제가 사비로 천도한 이후 가장 세련되고 원숙해진 왕경 문화의 면면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그 결정체가 바로 백제금동대향로이며 백제인의 전통적인 세계관과 도교사상이 담겨진 동아시아 최고의 걸작으로 상당한 수준에 이른 백제의 공예기술과 종교문화에 대해 세계적으로 재인식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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